이날 국운 大예언은 전국 역술인 지역대표 200여명이 참여하고 백운산, 청풍선생이 G20 정상회의, 남북문제, 세종시, 4대강 등 정치, 경제, 사건사고, 이명박 대통령. 김정일의 운세와 세계의 자연재해 등 종합적인 예언을 하고 김성훈 선생이 풍수지리학적으로 보는 국운을 발표 할 예정이다.
한국역술인협회는 지난 2008년 11월 미국 발 금융위기때 세계 13개국 예언가 올림픽을 서울에서 개최하여 “2009년 하반기부터 한국의 국운도 상승하고 세계경제도 안정 될 것” 이라고 예언 하여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이와관련 백운산 회장은 “대한민국 정치가 세종시문제로 총체적 난국으로 빠져 들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것인지 것인지 명쾌한 답변을 제시 할 예정이라면서 많은 관심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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