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CT&T, 전기차로 탄소를 잡아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 CT&T, 전기차로 탄소를 잡아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옛말로 사라지는 ‘자동차=매연’, 3월 30일부터 그린카 전국일주

^^^▲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0)'당진의 CT&T가 미국의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0)에 총 24대의 전기차를 출품해 세계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9위, 석유소비량 세계 10위, 바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특히 자동차가 뿜어내는 매캐한 냄새, 시커먼 매연은 지구환경 오염과 지구 온난화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

이제, 자동차하면 생각나는 매연이라는 등식이 옛말로 사라져 가고 있다. 자동차에 친환경 가속도가 붙으면서 전기자동차가 도로를 달리는 그린에너지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30일부터 시행되는 자동차관리법과 시행령에 따라 제한속도 60km 이하의 도로에서 저속 전기차 운행이 허용되면서 당진의 CT&T가 전기 자동차 국내 시판을 준비하며 그린에너지 강국을 만들고 있다.

^^^▲ '당진의 CT&T 전기 자동차' 이존은 저 속형 근거리 전기자동차(NEV)로 1회 충전(3~4시간)에 최대 110㎞를 달리며, 최고시속은 60㎞다. 또, 하루 40km 운행 시 월유지비가 1만원에 불과해 연료소모량에 비해 이 동량이 큰 교통수단이다. ^^^
현재, 당진의 CT&T는 10여종의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는 이존(E-Zone)으로 당진군청과 청와대, 국회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존은 저 속형 근거리 전기자동차(NEV)로 1회 충전(3~4시간)에 최대 110㎞를 달리며, 최고시속은 60㎞다. 또, 하루 40km 운행 시 월유지비가 1만원에 불과해 연료소모량에 비해 이 동량이 큰 교통수단이다.

(주)CT&T는 오는 2월부터 이존의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해 3월 30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CT&T는 지난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제전인 미국의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0)에 전체 자동차메이커 중 가장 많은 총 24대의 전기차를 출품해 세계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는 전기자동차의 국내 보급을 올해 4천대, 2012년 1만4천대, 2014년 2만8천대, 2020년에는 15만3천대로 예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