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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0)'당진의 CT&T가 미국의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0)에 총 24대의 전기차를 출품해 세계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 | ||
이제, 자동차하면 생각나는 매연이라는 등식이 옛말로 사라져 가고 있다. 자동차에 친환경 가속도가 붙으면서 전기자동차가 도로를 달리는 그린에너지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30일부터 시행되는 자동차관리법과 시행령에 따라 제한속도 60km 이하의 도로에서 저속 전기차 운행이 허용되면서 당진의 CT&T가 전기 자동차 국내 시판을 준비하며 그린에너지 강국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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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의 CT&T 전기 자동차' 이존은 저 속형 근거리 전기자동차(NEV)로 1회 충전(3~4시간)에 최대 110㎞를 달리며, 최고시속은 60㎞다. 또, 하루 40km 운행 시 월유지비가 1만원에 불과해 연료소모량에 비해 이 동량이 큰 교통수단이다. ^^^ | ||
(주)CT&T는 오는 2월부터 이존의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해 3월 30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CT&T는 지난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제전인 미국의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0)에 전체 자동차메이커 중 가장 많은 총 24대의 전기차를 출품해 세계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는 전기자동차의 국내 보급을 올해 4천대, 2012년 1만4천대, 2014년 2만8천대, 2020년에는 15만3천대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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