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교사 여초 현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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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사 여초 현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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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초등학교 신규임용 교사의 80%가 여성

올해 부산지역 초등학교 신규임용 교사의 80%가 여성으로 나타나는 등 부산지역 초등교사의 여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교사 임용 합격자 150명 가운데 여성이 120명으로 약 8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교장, 교감을 포함한 관리직 여성 비율도 꾸준히 늘어 지난 2005년 25%에서 지난해에는 35%로 증가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신규 임용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고, 여성에 대한 승진 불이익이 없어 여성들의 관리직 진출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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