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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현종열^^^ | ||
구 환경위생과(과장 김진현)에 따르면 고유명절인 설을 대비하여 성수식품 제조. 판매업소를 점검하고 제수용, 선물용 식품 및 건강기능 식품 수거. 검사를 병행하여 식품으로 인한 위생상의 위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 성수품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는 것.
이번 점검은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실시되는 시.군.구 합동 점검으로 중구는 신포. 신흥. 연안시장 주변 설 성수 식품 제조 및 판매, 기타식품판매소 등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이 실시된다고 전했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품유통 판매업소(재래시장 포함) 무허가. 무신고 판매행위, 유통기한 위. 변조 및 경과제품 판매행위, 진열 보존. 보관 상태, 허위 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행위, 부패 변질식품, 표시기준 위반제품 진열판매 행위, 기타 식품위생법령 위반 행위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구는 식품제조 가공업소 및 기타 식품판매업소 등에서 점검한 제수용품 및 선물용품을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여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 할 방침이다.
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합동 지도점검으로 부정. 불량식품 유통을 방지함으로써 식품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등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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