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후쿠오카와 형제도시임을 선언하고 국경을 넘는 경제권 구축에 들어간 부산시는 캄보다아의 프놈펜, 인도의 뭄바이 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맺고19개국 22개로 자매도시 수를 늘렸다.
올해는 독일 함부르크와 프랑스 마르세이유 등 유럽 도시들과 자매도시를 추진한다.
오는 6월 전 세계 금융지도자들이 모이는 G-20 재무장관 회의가 부산의 국제적 신인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세계 유일의 유엔공원을 적극 활용해유엔 축제도 개최하기로 했다.
참전용사와 세계 군악대를 초청해 추모 음악회를 열고 유엔축제를 세계 유일의 문화상품으로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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