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구과학연맹(IUSSP)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부산과 호주의 아들레이드, 캐나다의 밴쿠버 가운데 심사를 벌여 부산을 후보도시로 결정하고 다음달 현장점검을 벌인다고 보건복지부가 전했다.
세계 인구총회는 4년마다 열리는 국제 학술대회 성격의 회의로 70∼80개국 2천여명의 인구문제 전문가와 교수 등이 모여 인구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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