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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국가대표 주니어 상비군의 구슬땀으로 흠뻑 젖고 있다. ⓒ 사진제공:예천군^^^ | ||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올 들어 처음 지난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은 이들 주니어 상비군 10명은 올 연말까지의 일정으로 진호국제양궁장내 (구)선수단 숙소에 입소해 훈련을 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많은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아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주니어 상비군들이 입소한 (구)선수단 숙소는 2006년 양궁인의 집이 건립되기 전까지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이 숙소로 사용하던 지상 2층 건물이다. 숙소와 식당이 구비돼 있어 전지훈련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하게 된 것이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 개최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후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있다.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및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많은 외지인들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7개팀 185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양궁대회 10회 개최 1만9600명, 양궁체험장 운영 450회 7500명 등 2만8900여명이 이곳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개최될 6회의 전국규모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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