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내년도 향토산업 육성지원 대상에 기장 멸치젓갈을 비롯해 전국 9개 시.도에서 30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에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선정 사업별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 뒤 오는 6월 사업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사업 추진기간은 내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이다.
이와 관련해 부산시는 내일 오후 기장군 대변마을회관에서 국립수산과학원과 어촌계, 교수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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