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대상은 지역아동센터, 일반음식점, 도시락제조업소 등 38개소로 공무원과 소비자위생감시원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등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여부 ▲종사자등의 개인위생 및 적정시설 구비 여부 ▲도시락 배달 적절 여부 등이다.
또한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적발을 지양하고 가급적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운영자 및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 및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위생상태 불결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은 방학기간 중 소비자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