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급식시설 특별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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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급식시설 특별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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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5일간 관내 취약계층 아동급식 제공시설에 대한

인천 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아동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일간 관내 취약계층 아동급식 제공시설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지역아동센터, 일반음식점, 도시락제조업소 등 38개소로 공무원과 소비자위생감시원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등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여부 ▲종사자등의 개인위생 및 적정시설 구비 여부 ▲도시락 배달 적절 여부 등이다.

또한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적발을 지양하고 가급적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운영자 및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 및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위생상태 불결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은 방학기간 중 소비자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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