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면 고향사랑 장학금 매년 늘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마면 고향사랑 장학금 매년 늘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학금 전달식

^^^▲ 면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 대마면 박선옥 면장과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 백용인^^^
영광군 대마면사무소가 지난 20일 면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 등 후진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장학사업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전주이씨 참의공종중(대표 이정식)에서 기탁한 일천만원으로 관내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그 자녀 중에서 추천을 받아 저소득가정 학생 10명(고등학생 5명 대학생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학부모 승모 씨(49세)는 “극심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자녀가 앞으로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대마면 박선옥 면장은 "고향사랑을 위해 매년 큰 돈을 기탁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장학사업 규모도 매년 커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