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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병석의원 동해안 포항이 동해안 철도 교통중심지로 발전 기자회견 ⓒ 뉴스타운 김진한^^^ | ||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이병석장은 25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같고 포항지역 4대 철도사업이 중점 추징 중이라며 포항이 동해안 시대 철도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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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병석의원 동해안 포항이 동해안 철도 교통중심지로 발전 기자회견 ⓒ 뉴스타운 김진한^^^ | ||
이병석 위원장은 포항의 오랜 숙원이기도 했던 KTX 포항 연결선은 2시간 넘게 걸리던 서울~포항 간 운행시간을 1시간 50분으로 크게 단축함으로써 그동안 철도교통의 소외지역이었던 포항과 동해안지역을 실질적인 전국 반나절 생활권에 편입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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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시설공사 관계자 포항지역 4대 철도사업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울산~포항 간 2조 7,23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경부고속철도와의 연계 전철망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여객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교통인프라의 효율성을 강화할 것입니다. 동시에 부산~울산 간 복선전철과의 연계를 통해 부산~울산~경주~포항을 잇는 산업 대동맥 역할을 할 것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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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삼척간 동해 중부선 사업에 2조 8.317억원 투입 ⓒ 뉴스타운 김진한^^^ | ||
작년 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영일만신항 인입철도 사업』은 2,7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포항역에서 영일만항까지 11.2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여 철도수송망을 통한 일관수송체계를 구축하게 될 영일신항 1단계 사업과 연계하여, 원활한 배후수송망 구축을 통해 영일만항 및 배후산업단지의 물동량 수송 분담에 기여하고 산업집적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와 물류비 절감 등의 효과를 가져와 항만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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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에 들어설 역사 조감도 뉴스타운 김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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