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 재기의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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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 재기의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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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주민에 긴급구호 장비 및 위문품 건네

^^^▲ 아산소방서 제공^^^
아산소방서(서장 홍상의)는 화재로 인하여 추운 겨울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화재피해주민을 찾아가 긴급구호 kit와 위문품 등을 전달하여 실의에 빠져 있는 피해주민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전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009년 12월 29일 오후 6시경에 방현3리 신상순씨 주택이 화재로 인하여 주택이 반소되어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방문하여 구호물품 과 소화기 등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구호 물품은 작년부터 화재피해자 주택복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피해주민 중 기초생활수급권자,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세대에 대해 피복류, 위생품, 생필품, 의약품등 기초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피해주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하여 재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소방서 대응구조과에서 운영하고 있다.

최충식 대응구조과장은 “작은 도움이었지만 할머니의 기뻐하시는 모습에 방문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하루 빨리 아픔을 잊고 생활 하셨으면 한다”며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지역 주민의 피해복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소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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