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제관, 2년 연속 한국존슨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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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제관, 2년 연속 한국존슨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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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 첫 140억원 규모 계약 체결

금속 캔 제조 및 에어졸 충전 전문기업인 대륙제관(대표:박봉준)이 한국존슨주식회사(대표 : Frank F. Guerra)와 2년 연속 에프킬라(F-Killer Natural Fresh¬¬) 외 10종에 대한 완제품 공급계약 체결을 성료시켰다.

이는 지난 2009년 1,000만관 공급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로 2010년에는 40% 증가된 1,400만관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약 140억원의 매출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성료된 에프킬라 외 10종의 살충제 1,400만관을 길이로 따지면 총 길이만 3,500km로서 서울에서 도쿄까지 3회 정도 갈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이다.

한국존슨주식회사는 전세계 7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회사이자 생활용품 판매 1위 기업인 S.C. Johnson & Son의 한국 법인이다. 한국존슨은 살충제, 방향제, 클리너, 식품 보관용기 등을 생산하며 에프킬라, 레이드, 그레이드, 윈덱스, 프레지, 지퍼락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를 보유 하고 있다.

대륙제관의 박봉준 대표는 “지난해 한국존슨 공급계약으로 에어졸 부문에서의 매출이 큰폭으로 성장했다” 며 “지난해에 이어 2010년에는 연구개발을 통한 에어졸 원액개발을 지속해 대륙제관 독자 브랜드 점유율 확대 및 신흥국으로의 수출처 다변화를 이룰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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