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와 OZ 옴니아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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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와 OZ 옴니아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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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의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스마트폰 시장 진출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와 이메일 솔루션이 LG텔레콤의 스마트폰 ‘OZ옴니아(SHP-M7350)’ 를 통해 상용화되었다.

OZ 옴니아에서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Browser 6.0」 솔루션을 통해 OZ Lite(WAP Browser)와 OZ웹서핑(Full Browser)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iller Application으로 주목 받고 있는「PolarisTM Email 3.0」과 Launcher 애플리케이션까지 함께 탑재되었다.

OZ 옴니아는 국내 스마트폰 가운데 최초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최신 윈도 모바일 6.5 운영체제(OS)를 채택하고 있으며, 기존 출시된 오즈 폰 대비 처리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이라 출시 이전부터 주목 받아 왔다.

스마트폰 기능 중 가장 화두가 되는 무선 인터넷 기능은,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Browser 6.0」으로 실행 가능하다. 「PolarisTM Browser 6.0」은 Full Browsing 서비스를 선도하는 솔루션이며, 100만 가입자를 확보한 OZ 인터넷 서비스의 주역으로 큰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스마트폰답게 스마트한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주목 받는 기능은 Mobile Email으로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Email 3.0」으로 실행 가능하다. 「PolarisTM Email 3.0」은 이미 유럽과 싱가포르, 인도 등 해외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솔루션으로,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스마트폰 시장 상용화에 대해 인프라웨어의 김경남 연구소장은,"스마트폰 시장이 화두가 되고 있다.”며, “2010년 이후 본격화 될 스마트폰 시장 선점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의미있는 상용화이다. 브라우저 솔루션뿐 아니라 인프라웨어가 보유한 다양한 모바일 Killer Application을 스마트폰용 플랫폼에 맞게 개발 완료한 상태이다. 기존 WAP 브라우저, Full 브라우저 시장에 이어 스마트폰 시장까지 인프라웨어 솔루션을 탑재하여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컨설팅 업체인 로아그룹은 올 2010년 스마트폰 시장이 185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전체 단말시장을 2천200만대로 추정하면 그 비중은 약 7~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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