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태블릿 시장에서 연타석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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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태블릿 시장에서 연타석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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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터치 구현하는 뱀부와 최고의 펜 압력 감지 인튜어스4 통해 태블릿 열풍 주도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출시한 전문가급 태블릿 인튜어스4와 일반 소비자용 태블릿 뱀부 2세대 시리즈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태블릿 활성화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올해 와콤이 차례로 출시한 인튜어스4와 뱀부 2세대 시리즈는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태블릿 시장에서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와콤의 뱀부 시리즈는 그래픽 및 디자인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태블릿이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확대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한편, 한국와콤은 올 한해 얻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내년 1월 31일까지 2009년의 신제품 태블릿인 인튜어스4와 뱀부 2세대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와콤2010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펼치기로 했다.

전문가급 태블릿 인튜어스4는 와콤의 태블릿 중 최고 사양 제품으로 2048 레벨의 압력 센서와 함께 미세한 압력 감지 기능이 강화된 펜이 특징이다. 무광의 더욱 얇아진 외형의 인튜어스4는 실제 종이에 대고 그리는 듯한 전통적인 방식의 작업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멀티 터치 기능을 탑재한 ‘뱀부 펜&터치’ 및 ‘뱀부 펀’은 멀티 터치 운영 체제의 ‘윈도우 7’ 출시와 더불어 시장의 니즈를 적시에 반영한 제품으로 꼽힌다. 뱀부 2세대 시리즈는 쉽고 간편한 사용 방식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특히 다채로운 웹 활동에 주력하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독창성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와콤 서석건 사장은 “2009년은 와콤에게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이다. 혁신적인 신제품 발표와 더불어 두 제품 모두 현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와콤은 이 분위기를 이어 내년에도 태블릿의 유저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과 함께 마케팅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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