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오지까지 사랑의 온정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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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오지까지 사랑의 온정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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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금융서비스기관 우체국 예금사업 불우이웃 돕기

거대한 도시 빌딩숲에서 산간 오지 섬까지 국민의 보편적 금융서비스 기관으로 성장하는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예금사업의 성장과 함께 사랑의 온정이 확산되고 있어 연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오늘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은 예금사업 불우이웃 지원대상 성동. 연무 두 가정을 방문 새로운 학년에 진학하는 학생 교복과 난방연료,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게 성장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차상위 계층으로 분류되 소외 되던중 하루하루 지역내 가정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집배원이 추천하여 대상자 선정이 되어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고 수혜자들이 말하고 있어 전국 어느곳에서나 열심히 보편적 금융서비스 기관으로 성장하는 우정사업 이웃의 어려움에 도움주는 우편서비스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웃돕기를 지원하는 영업과 박은경 팀장은 자라나는 청소년기 학생들이 대상이 되어 그들의 마음의 상처까지 어루만지는 따스한 정감으로 대하고 있어 자원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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