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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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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유진과 S.E.S 멤버 바다, 슈, 기태영, 이훈, 황승언, 류상욱 등 게스트가 참석하였고, 바다는 <유진's 뷰티 시크릿>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유진은 메이크업 시연회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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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두고 활용할 수 있는 친구같은 책이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에 대해 유진은 "다크서클이다"며, "화장을 하지 않으면 어디 아프냐는 말을 들어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고민 끝에 성형외과에 간 적도 있었다"며, "성형외과 의사와 수술 여부를 놓고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하지만 지방이 많아서 그늘이 생기는 것이 아닌 지방이 얇아서 핏줄이 잘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수술보다는 메이크업으로 커버하라는 의사의 말에 결국 메이크업에 더 신경쓰는 방법을 선택했다"며, "컨실러 하나면 정말 깨끗한 얼굴을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백옥같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에 대해 유진은 "비결은 물을 많이 마신다"며, "이것은 내가 장담한다"고 밝혔다.
게스트 '이훈'이 "게스트 '기태영'을 평소 어떻게 생각하고 남자 친구로는 어떠냐"는 질문에 유진은 "사실 기태영 씨는 요즘 가장 자주 보는 사람이고 항상 같이 붙어 있는 분이다"며, "기태영 씨는 정말 괜찮은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말 훌륭한 남자 친구 감이다"고 밝혔다.
게스트 이훈이 “섹시화보를 찍으면 더 대박이 나겠다”고 하자 유진은 “어휴,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유진's 뷰티 시크릿>은 지난 10일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 후 3일 만에 뷰티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여 독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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