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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은 박순근 현대제철 부공장장을 비롯해 이화용 동구청장, 김홍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그리고 동구관내 6개 초등학교(만석, 서림, 서흥, 송림, 송현, 창영) 교장 및 교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5백만원씩 급식비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부공장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방학을 앞두고 더욱 결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의 급식비 지원 사업은 모든 학생들이 배곯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난 2005년 2천5백만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3천여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해 왔다.
또한, 현대제철은 장학사업 일환으로 지난 9월 동구관내 중∙고생 132명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밖에도 현대제철은 어린이공부방 지원, 사랑의 책 나누기, 어린이 축구교실, 환경교실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재래시장 살리기,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대납 사업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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