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중앙상가 희망의 빛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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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상가 희망의 빛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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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개천에 30개 조형물에 화려힌 빛이 1월10일까지 점등

^^^▲ 포항 중앙상가 실개전에서 희망의 점등식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중앙상가상인회와 포항YMCA가 주관하는 2009 희망의 빛 축제가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 14일 화려한 빛을 밝혔다.

중앙상가 임시설치 무대에서 희망의 빛 점등식이 시민과 함께 다체로운 공연이 펼쳐지고 10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 빛의 조형물 30개의 루미나리에의 각종 희망의 빛이 오후6시부터 11시까지 밝힌다.

이번 축제는 시승격 60주년을 기념하고 중앙상가와 실개천이 문화의 거리로 만들고 침체된 상권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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