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복지재단, 아동발달지원계좌 후원 증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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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울산복지재단, 아동발달지원계좌 후원 증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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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7200만원으로 아동 200명 1년간 후원

S-OIL 울산복지재단은 12월 15일 오후4시 시장실에서 하성기 이사장, 김명규 재단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의 사회진출시 필요한 자금인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후원 증서를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금액은 7200만원(월 600만원, 1년분)으로 후원아동은 디딤씨앗통장 가입자 등 어려운 계층 아동 200명.

후원방식은 S-OIL 울산복지재단이 한국아동복지연합회 CDA 사업본부에 7200만원을 후원하면 사업본부는 후원대상 아동 디딤씨앗 통장에 월 3만원씩 1년간 송금하게 된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지난 ‘08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100명에 대하여 3600만원(월 300만원)을 지원해 왔다.

한편 아동발달지원계좌사업은 18세 미만 아동으로서 부모가 보호·양육하지 못해 국가나 지자체에서 보호·양육하고 있는 시설생활아동, 가정위탁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공동생활가정아동 등을 대상으로 CDA(Child Development Account)를 개설하게 해 보호자나 후원자의 지원금 중 일부를 형편에 따라 월 3만원 내에서 저축하도록 하고 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1:1 매칭펀드로 적립해 주는 제도로 2007년 4월 정부에서 도입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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