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는 "회사 측의 일괄안이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지난 11일 교섭 중단을 선언했지만, "회사 측이 진전된 안을 내놓을 경우 교섭을 재개할 수 있다"며 회사 측의 수정안 제시를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중에 노사 물밑 교섭 진전 여부에 따라 막판 대타협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한달 간 울산 시민 4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62.8%가 올해는 현대차 노조의 파업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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