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수도권 전철화시대를 맞이해 선진음식문화의 확산이 필요

^^^▲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지난 8일 한국음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 양평군지부와 함께 군민회관에서 상반기 교육을 받지 못한 일반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위생교육은 매년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라 실시하며, 식품위생법령 및 식품 등의 기준과 규격의 해설과 운용, 식품 등의 제조․가공․조리․저장․운반․판매의 위생적 관리에 관한 사항 등 식품위생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식품위생법령 해설과 운용방안, 친절마인드 형성 그리고 식중독예방 및 식품안전관리에 대해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오는 23일 용문역까지 개통되는 수도권 전철화시대를 맞이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음식문화의 확산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번 찾은 손님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는 물론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