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속이며 지역구 챙기는 국회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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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속이며 지역구 챙기는 국회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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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9-12-10 22:23:07
지역구 챙기는것은 어쩔수 없는기라. 자기 지역구 잘 챙겨야 연임할 수 있으니가 어절수 없데이. 허지만 이 기사대로 정정당당해야 한다는거래이. 근데 4강사업으로 그 지역구 의원들 땅짚고 헤엄치게 된거 아이가?

dlraud 2009-12-11 07:43:18
진짜 사기꾼들은 국회의원들이다 지역구사업 사업명만 바꿔정책사업에 끼워넣고 통과되면 선심으로 마구 뿌려대고 생색내 연임수단으로 삼는다. 예산중복으로 낭비가분명해도누구하나말하는사람없다.국민혈세로생색내는 사기꾼들!

데이 2009-12-11 07:58:44
내가 내는 세금으로 우리지역사업도 못하는데 다른의원들이빼내어 마구 펑펑 써대니 세금내지말아야지 되지 않겠는가

익먕 2009-12-11 08:56:23
한나라당이 날치기하는 이유가 드러났다

익명 2009-12-11 09:19:30
예산은 내가 좀 아는디, 이러한 비판은 정부안에 대하여는 옳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 오류가 있다. 삭감을 요구한 것과 증액을 요구한 것을 비교해 보아야 한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이지만 지역구민들에 의하여 선출된 선출직공무원이기 때문에 지역사업에 대하여 무관할 수 없다. 만일 정부가 대통령의 시책때문에 4대강사업을 무리해서 편성했다면 다른 중요한 사업들이 삼각되고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국회에서 증액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전후맥락을 잘 살펴야 하는 예산처리과정을 국회의원이 하는 행위에 대하여 무조건 부조리한 행위로 치부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이다. 물론 옥석을 가리는 것은 필요하다. 그것은 똑똑한 언론만이 할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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