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처럼 하면 누가 목숨 바쳐 국가 지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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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처럼 하면 누가 목숨 바쳐 국가 지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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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 국민 2009-12-10 12:08:11
정부 및 국방부는 각성하라!

얼마전 저도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자식놈이 경기도 모부대 운전병으로 있는데, 상관의 지시로 부대내 창고정리를 끝내고 동료들과 차로 이동중 교통사고를 냈는데, 자식놈이 과속운전을 하여 사고를 냈다고 피해자 부모와 합의를 보라고 하여 자식 군에 보낸 죄(?)로 어쩔 수 없이 다친병사의 성형수술비로 수백만원을 주고 합의를 봤습니다.

정부와 국방부에 묻고십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부대내에서 상관지시에 의해 공무상 일어난 일에 왜 부모가 합의를 봐야 합니까.

국민여러분! 자식 군에 보내지 맙시다. 특히 운전병으로...아우 열받아~!

개죽음 2009-12-10 16:07:35
맞습니다.
군복을 입고 순직해야만 인정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누ㅡㄴ 비좁은 사고와 안목으로 무슨 국방을 하겠스며
이런 환경에서 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받치겠는가? 그야말로 계급 없는 백의종군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많이도 보았고 다애국자 반열에 대우를 했다. 현충원 안장을 거부하다니 그럼 당신들도 그렇게 순직햇슬때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라

소잃고 와양간 고치기 2009-12-10 19:50:36
국방과학연구소포천#99 ~ 총탄약시험장에서의 이번 사고에 대해 철저한 원인규명으로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겁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이지만....

웃기네요, you 2009-12-11 23:04:20
김훈 중위 사건은 98년에 발생했습니다.
"심정적으로 군의 자살론을 믿지 않는다."구요?
그럼, 비심정적으로는 자살론을 믿으십니까?
참 웃기네요, you.

따지고싶어지는,너 2010-02-03 18:29:39
증거없이 추측으로만 이야기 하니 비심정이라고 하죠. 증거있으면 심정이라구 하겠수? 괜히 딴지걸려고 글쓰는건 하지 마시죠? 멍청해 보이니 아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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