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도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자식놈이 경기도 모부대 운전병으로 있는데, 상관의 지시로 부대내 창고정리를 끝내고 동료들과 차로 이동중 교통사고를 냈는데, 자식놈이 과속운전을 하여 사고를 냈다고 피해자 부모와 합의를 보라고 하여 자식 군에 보낸 죄(?)로 어쩔 수 없이 다친병사의 성형수술비로 수백만원을 주고 합의를 봤습니다.
정부와 국방부에 묻고십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부대내에서 상관지시에 의해 공무상 일어난 일에 왜 부모가 합의를 봐야 합니까.
맞습니다.
군복을 입고 순직해야만 인정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누ㅡㄴ 비좁은 사고와 안목으로 무슨 국방을 하겠스며
이런 환경에서 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받치겠는가? 그야말로 계급 없는 백의종군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많이도 보았고 다애국자 반열에 대우를 했다. 현충원 안장을 거부하다니 그럼 당신들도 그렇게 순직햇슬때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라
얼마전 저도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자식놈이 경기도 모부대 운전병으로 있는데, 상관의 지시로 부대내 창고정리를 끝내고 동료들과 차로 이동중 교통사고를 냈는데, 자식놈이 과속운전을 하여 사고를 냈다고 피해자 부모와 합의를 보라고 하여 자식 군에 보낸 죄(?)로 어쩔 수 없이 다친병사의 성형수술비로 수백만원을 주고 합의를 봤습니다.
정부와 국방부에 묻고십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부대내에서 상관지시에 의해 공무상 일어난 일에 왜 부모가 합의를 봐야 합니까.
국민여러분! 자식 군에 보내지 맙시다. 특히 운전병으로...아우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