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 및 학부모, 단체관람객을 위한 ‘울산 시티투어 겨울방학 특별체험투어’를 마련,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마련한 탐방코스는 △선사체험 및 동굴, 옹기체험 △산업탐방투어 △생태체험 및 고래탐방 등 3개 코스.
‘선사체험 및 동굴, 옹기체험’은 1월부터 주 4회(월․수․토․일) 실시되며, 울산시청 햇빛광장을 출발하여 반구대암각화전시관 - 선사체험장 - 자수정 동굴 등을 찾아 눈썰매타기, 자수정 동굴탐방, 동굴탐사 보트타기, 옹기제작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성인 38,000원, 학생 35,000원.
‘산업탐방투어’는 내 고장 울산의 산업현장을 둘러보는 코스로 주 2회(월․목) 실시되며, 시청 햇빛광장을 출발하여 SK에너지(주) - 대왕암 - 현대중공업 - 현대자동차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성인 12,000원, 청소년 10,000원이다.
또 ‘생태체험 및 고래탐방’ 코스는 매주 2회(화․일) 실시되며, 울산테마수목원에서 겨울의 파충류 및 마술쇼, 토피어리 체험 등을 하고 울산의 가장 인기 있는 고래박물관과 최근에 문을 연 고래생태 체험관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마련되며, 참가비는 성인 28,000원, 학생 2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관광과(☎ 229-3854)나 울산시티투어 홈페이지( ulsancitytour.com), 시티투어 주관여행사인 태화세계로여행(☎ 271-6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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