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자녀안심알리미 서비스 시험운영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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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자녀안심알리미 서비스 시험운영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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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위치 파악서비스 및 긴급구조 서비스 등 제공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박세환, 이하 ‘재향군인회’)는 2009년 12월 2일에 서울청구초등학교(교장:성기옥)와 자녀안심알리미서비스 시범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향군인회가 운영하는 자녀안심알리미서비스는 유비쿼터스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가입 어린이에게 무선센서를 지급하여 실시간 위치 파악서비스 및 긴급구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동 서비스는 기존의 이동통신사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 CDMA 기반기술이나 RFID 전자태그를 이용한 전자학생증서비스 대비, 지능형 무선서비스를 제공하며 오차범위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전했다.

재향군인회는 2009년 2월까지 청구초등학교에 관련 시스템을 구축해 제공할 예정이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0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

재향군인회는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본 서비스를 2009년부터 개발 운영했으며 본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주)샤인시스템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재향군인회는 본 시범서비스 운영을 계기로 지자체 위주로 본 서비스를 확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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