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콘크리트가 아닌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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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
한나라당은 이번 5년만 하고 문닫을 작정을 하듯 국민과의 소통운운하던 그 반성함의 기색은 어디론지 싸그리 사라진 모습들이다.
이제 표받을 일 없으니 임기내 맘껏 정책을 밀어 붙이겠다는 마음은 그것이 바로 독재요 오만인것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청계천의 환상에 사로잡혀 4대강에 올인하겠다는 정부와 당의 당직자들은 훗날 국민의 심판이 무섭지도 않은듯 탱크로 세종시를 막겠다는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대통령처럼 모두가 탱크를 들이밀며 국민을 압박하는듯 이리저리 좌충우돌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젖줄인 4대강은 살려야 한다. 그 4대강이 실패할시에는 엄청난 재앙을 몰고와 후손대대로 지옥같은 환경파괴를 복구하고자 엄청난 희생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임기내 치적을 만들고자 하는 과욕으로 밖에 안보이는 4대강 살리기, 환경영향평가 3개월이란 형식적이지도 못한 형식을 갖추고 밀어 붙이겟다는 저의가 참으로 대단스럽기까지 하다.
일개 개천이었던 청개천을 공사하여 성공하였다는 엉뚱한 자부심으로 자연이 숨쉬는 4대강을 청계천처럼 만들겠다는 과욕은 버려야 한다. 일개 개천하고 대한민국의 젖줄인 4대강하고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4대강은 자연 그대로 숨쉬기를 원한다. 인위적으로 콘크리트를 부어넣고 인공섬을 만드는 것이 녹색환경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히 용감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인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국민의 심정을 알려나 모르겠다.
대한민국은 4계절이 뚜렷하다. 그 4계절에 대한 꼼꼼한 환경분석을 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분석검토하여도 아무리 짧게 잡아도 1년이란 세월은 걸려야 하는 것을 3개월 환경영향평가끝에 공사 시행,임기내 완성이라는 것은 자신감이 아니구 자만심이다.
자연은 이렇게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콘크리트가 아닌 본모습 그대로 자연을 살려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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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소리소리 높이
외치던 그 인사들이 경부 고속도로 완공하고 나니 그
아스팔트 길위로 쌩쌩 잘만 달리 시던데!? 지금처름 발전된
반곤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을 상상할수 있는 Vision 도 없으신 분들이 대통령까지 하셧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원래 선구자 는 외롭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