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강원대 삼척캠퍼스 2010년 2월 졸업예정자 가운데 삼척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성적우수하고, 대학장 추천을 받은 30명을 선발해 12월 한 달 동안 행정인턴 연수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들은 전공과 희망부서 등을 고려해 각 실과소에 배치되고, 100만 원 가량의 수당을 받는다.
삼척시는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고용여건이 악화되면서 청년층 실업 문제가 커짐에 따라 사회생활을 먼저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취업동기를 부여하고, 시정 업무 홍보 전도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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