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스쿨은 스터디 맵을 통해 현재 서울교대, 한양대, 숭실대, 충남대, 전남대 등 전국 17곳에서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1차로 자기주도학습 실무운영자 과정을 배출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개설키로 했으며, 수도권 4개 대학과 계약을 체결 했다.
자기주도학습 캠프는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강조되고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동기부여, 자기관리, 목표관리, 생활관리 등 학습환경 개선을 통해 스스로 공부를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기주도학습 캠프는 대학별로 서울교대 900명, 한양대 900명, 경기대 360명, 인하대 360명 등 총 2,520명을 모집하며 2010년 1월4일~2월12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5일간의 단기 집중캠프로 대학별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수강료는 초등학생 36만원, 중학생 40만원으로 이번 겨울방학 자기주도학습 캠프 예상 매출액은 9억5760만원이다.
또한 이번 계약은 캠프뿐만 아니라 학습능력 검사 및 컨설팅 사업까지 포함한 계약으로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학습능력 컨설팅 서비스가 시작된다. 컨설팅 비용은 초등생 155,000원, 중학생 175,000원으로 연간 30,000명 정도가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매출액은 약 50억 원이다.
아이넷스쿨은 중·상위권 대학과의 계약 체결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고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 비즈니스를 통해 저소득층 자녀에게도 자기주도학습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강 및 공개 세미나를 개최하여 자기주도학습의 확산 및 보급을 꾀할 계획이다.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전국화를 위한 초석을 다졌고 올해까지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투자기간이었다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라며, “내년 자기주도학습 관련 매출은 올해보다 대폭 늘어난 70억원 이상 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넷스쿨은 자기주도학습 거점화 중점사업으로 자기주도학습 캠프 외에 대학 내 강의실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교실을 내년 3월~6월, 9월~12월까지 5주 과정으로 총6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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