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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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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3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프레스콜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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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모든 31살 오은수에게 바치는 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주)오디뮤지컬컴퍼니, (주)쇼플레이, (주)이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였다.
40만부 베스트셀러 원작, 열혈 마니아를 배출한 인기 드라마, 그리고 이제 뮤지컬로 변신하는 <달콤한 나의 도시>. 이번 공연은 탄탄한 대본, 상상력을 극대화 시킨 무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으로 2009 창작팩토리 우수작품 제작지원 당선되며 하반기 창작 뮤지컬 최대 기대 작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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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프닝, 31살짜리 신데렐라, 사무실 풍경, 저 깊은 바닷속 한 마리 인어처럼, 동거가 왜 이럴까, 특별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두려워 등 약 30 여분간의 시연회가 펼쳐졌다. 이정미, 박혜나 등이 출연하였다.
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