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청결·편의성 인정…2029년까지 KTC 인증 유지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공모 추진…공원 이용환경 개선 지속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이 씨사이드파크 중앙화장실의 시설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화장실품질인증(KTC)'을 획득했다. 안전성과 청결,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시설 개선을 바탕으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설공단은 영종공원사업단이 관리하는 씨사이드파크 중앙화장실이 (사)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우수화장실품질인증(KTC)'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수화장실품질인증은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성과 청결도, 편의시설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화장실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씨사이드파크 중앙화장실은 지난 6월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전면 개보수를 실시했다.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점이 이번 인증 획득으로 이어졌다.
이번 인증은 오는 2029년 6월 30일까지 유지되며, 영종공원사업단은 이를 기반으로 '제28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인천시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 관리와 위생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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