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폭염 대비 농촌인력 안전교육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폭염 대비 농촌인력 안전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근로자·고용농가·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및 집중호우 대처 교육
포항시는 30일 농업인교육복지관 장미홀에서 ‘2026년 폭염 대비 농촌인력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포항시는 30일 농업인교육복지관 장미홀에서 ‘2026년 폭염 대비 농촌인력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포항시 제공)

포항시는 30일 농업인교육복지관 장미홀에서 ‘2026년 폭염 대비 농촌인력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여름철 무더위 속 농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배치된 농업근로자와 고용농가, E-8-2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그리고 고용 농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더불어 기습적인 집중호우 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전파해 농축산 분야의 인명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기본수칙, 행동요령, 온열질환 발생 시 조치 방법, 농작업 현장 주의사항 등을 다뤘다. 또한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수칙도 함께 교육했다.

참석자들에게는 식염포도당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이 배부됐다. 외국인 근로자 이해를 돕기 위해 다국어로 번역된 안전수칙 자료도 제공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