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명품 볼거리 풍성한 연산대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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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명품 볼거리 풍성한 연산대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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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연산대추축제, 이달 17일~18일, 개최

전국에서 유통되는 대추의 40%가 유통되는 연산대추축제가 대추의 명성을 확고히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만들어 가는 가운데 올해 8회째를 맞이하였다.

제8회 연산대추축제는 최고명품! 연산대추! 재래시장에서 그 맛을! 주제로 연산재래시장중심으로 일원에서 10월 17일(토)부터 10월 18일(일) 양일간 펼쳐 축제를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를 준비하고 외부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축제의 체험과 볼거리 축제로 계백장군과 5천결사대 넋을 기리기 위한 진혼제, 늠름한 해군 군악대 공연, 유명 가수와 함께하는 축하공연, 가을밤 추억을 노래하는 7080 포크송 페스티벌이 있으며 대추 정량달기, 대추 떡 잔치, 대추 먹고 씨 멀리 뱉기, 재래시장 체험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가족단위 축제참가가 가능하다.

연산대추 축제는 사라져 가는 장터의 모습을 간직한 넉넉한 시골장터를 느끼고 체험이 가능하게 꾸며진 것이 특징이라고 추진본부에서는 밝히고 있으며, 지역에는 돈암서원, 개태사 등 유래 깊은 유·무형 문화재와 오계, 순대, 묵 등 특산품이 많아 또 다른 볼거리, 먹 거리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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