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추모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추모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 6일 제 23회 고구려 온달장군 추모제 개최

^^^▲ 온달장군추모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구리시는 6일(화) 10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23년째를 맞는 고구려의 대형인 온달장군의 넋을 위로하는 ‘온달장군 추모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구리문화원 주최하고 온달장군보존회와 바보온달산악회가 주관한 가운데 김문경 구리문화원장과 박영순 구리시장 그리고 손태일 온달장군보존회장, 이정길 바보온달산악회장,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 행사를 가졌다.

온달장군 추모제를 통해 선조들의 넋을 기리고, 우리 민족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웅혼한 정신을 가졌던 고구려의 기상을 후손들이 느끼고 가슴에 담는 소중한 자리가 되도록 하는데 행사목적을 두고, 각종 문화관련 주요인사 및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김문경 구리문화원장은 “이번 온달장군 추모제를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구리시에서 고구려의 태왕인 광개토태왕 동상 및 비의 설치와 추모제 행사가 후손들을 위한 역사적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행사로 유․무형 선조들의 얼이 보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