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희망근로자들에게 임금의 일부로 지급되는 희망근로 기프트 카드를 구매해주는 형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추석을 맞이하는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관내 새마을금고 16개소 및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전 직원은 자율적 참여를 통해 총 1천3백만원 상당의 희망근로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여 70세 이상 희망근로자에게 9월 임금과 함께 현금으로 지급하였으며, 희망근로 기프트 카드 사주기 운동을 통해 근로자에게는 희망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지역상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일거양득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영수 남구청장은 구매력이 떨어지는 노인참여자 등 취약계층에게 현금지급 비율을 높여 상품권 보유불편을 해소하는 효과는 물론, 다양한 소비계층의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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