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맞이 주민자치이웃사랑회 사랑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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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맞이 주민자치이웃사랑회 사랑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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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30세대에 90만원 상당의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인천 남구 용현3동 주민자치이웃사랑회(회장 신동규)에서는 관내 소외계층 30세대에 90만원 상당의(세대당 3만원)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웃 사랑회는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가족간의 돈독함이 많이 사라진 지금 소외된 이웃들에게 적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넉넉한 웃음을 보였으며, 모두가 풍성한 명절이지만 형편이 어려워 명절이 기쁘게만 느껴지지 않는 소외계층들에게 관심을 갖고 바라봐주심에 감사하다며, 상품권을 전달받은 이웃들은 함박웃음을 보였다.
김부성 용현3동장은 이웃사랑회가 앞으로도 더욱 더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당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외계층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현3동 주민자치 이웃사랑회에서는 2004년 이후로 매년 추석, 설 명절에 불우이웃을 도와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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