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교육 통해 주민 금융안전 인식 제고
지역 맞춤형 협력사업 발굴…공동체 활성화 기대

남동구새마을회가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과 손잡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남동구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영선 회장과 이병로 지점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와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나눔 사업을 확대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도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금융과 지역사회 활동을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영선 회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금융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로 지점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민 체감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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