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절이 사랑 가득한 쌀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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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절이 사랑 가득한 쌀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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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한국마사회 인천남구지점(인천광역시 남구 숭의동 343-9)에서는 2009년 중추절을 맞이하여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자 쌀10kg 232포를 지원했다.

한국마사회 인천남구지점은 매년 숭의1·3동의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물신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올해도 쌀 지원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런 선행을 하게 된 계기는 기업에서 솔선수범하여 사회에서 소외받고, 외로운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자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택중 남구지점장은 “세상은 혼자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나누며, 우리가 함께 사는 것이라며, 함께 사는 이웃의 소중함을 생각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광일 숭의1·3동장은 꿈이 실현되는 도시 vision 남구에서 균등한 복지구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한국마사회 인천남구지점에서 보여준 한결같은 마음은 기업뿐 아니라 남구주민모두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주위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한국마사회 인천남구지점장 및 직원분들께 감사를 표하였고, 관내 독거노인,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 및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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