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5동, 이불이 안경을 낳고, 안경은 ○○○를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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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5동, 이불이 안경을 낳고, 안경은 ○○○를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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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17명 초대

인천시 남구 용현5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영안)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23일 관내 불우계층을 초대하여 따뜻한 이불과 점심을 대접했다.

추석 명절이 되어도 가정 형편상 오고 갈 곳이 없어 외로이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 17명을 초대하여 용현동의 명물인 아구찜과 함께 송편, 잡채, 불고기 등을 대접했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포도를 판매하여 그 수익금 전액을 사용하며 한분이라도 더 대접하려 애썼다.

명절 때마다 어르신께 식사대접은 물론, 선물까지 대접하는 새마을협의회의 모습을 보며 관내 업체 안경박사(대표 이강성)에서는 24일 시작되는 제9회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라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돋보기를 마련해 드렸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전용관 용현5동장은 지역내 어려운 불우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자, 관내 업체 이대조뼈다귀(대표 박경숙)에서 식용유를 준비하여 어르신께 전달하여 용현5동 전체가 지역공동체 의식으로 이웃의 아픔을 덜어주는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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