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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 야간에 불밝힌 LED번호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군에 따르면, 지난 8월말부터 양평경찰서, 소방서, 12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를 시작한 ‘LED조명 새주소 건물번호판’은 첨단 디지털 감각과 양평군 고유의 디자인이 어우러져 명칭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예술적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긴급한 각종 재난사고, 응급상황 시는 물론 양평군 전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알기 쉽고 빠르게 찾는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새 법령에 맞는 새 주소 홍보 효과도 뛰어나 실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빛의 혁명’으로 불리는 고효율 저전력의 LED 조명을 사용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적 흐름에 맞게 에너지 절감 정책과 부합하도록 했다”며, “백열전구에 비해 1/10까지 전력소비를 줄이며, 빛을 발할 때 열이 발생되지 않아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큰 대도시와 달리 새주소 사업을 늦게 시작한 양평군은 새 법령 주소체계에 맞춘 치밀한 계획으로 최단 기간 내인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도로명판 1,971개소와 건물번호판 2만7,864개를 게첨․완료한 바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찾기 쉽고 아름다우며 역사성을 갖는 이름을 찾기 위해 수차례의 주민공청회와 의견수렴, 보완절차 등을 거쳐 마무리 했다.
양평군의 한 관계자는 오는 2012년 새 주소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군민 모두가 실생활에 익숙해지도록 도서관, 관광지 등에 LED 번호판 확충하고, 올 연말까지 고시․고지를 통해 2010년부터 지번주소와 병행하여 쓰기 등 각종 홍보물을 통해 야간에도 새주소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군청 앞 문화의 거리 및 군청사 외벽에 LED점등식 도로명판과 새주소 시설물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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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 야간에 불밝힌 LED번호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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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 야간에 불밝힌 LED번호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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