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새마을회, 스마트코리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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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 새마을회, 스마트코리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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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동안 기초생활 질서와 공중도덕을 지키기

인천남구새마을회(회장·김을태)는 최근 인천시민공원(옛시민회관터)에서 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코리아 캠페인』을 전개했다.

스마트 코리아 캠페인은 미소(Smile);미소 가득한 시민, 예절(Manner);예절 바른 시민, 칭찬(Admiration) 칭찬하는 시민, 책임(Responsibility);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시민, 공동체(Together);더불어 함께하는 시민의 영문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격조 높은 나라, 품위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새마을운동이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이번 운동은 「나부터 실천하면 5천만 운동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다양한 개성이 존중되는 사회, 개방과 포용의 글로벌 사회 등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한사람의 솔선수범보다는 범국민운동으로 모두가 참여해 줄 것과 의식의 변화에서 행동의 변화로 이어질 것을 호소했다.

어깨띠를 두른 참가자들은 1시간동안 기초생활 질서와 공중도덕을 지키기, 양보와 배려하는 마음 갖기, 친절하고 고운 말 쓰기, 글로벌 에티켓, 다문화 가족 포용, 인터넷 문화개선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과 전단지를 들고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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