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PC나누기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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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PC나누기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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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에서 실시하는 주민 정보화교육

인천시 남구(구청장 이영수)는 지난 21일 주안7동 소재 분회경로당에 사랑의 PC 2대를 무상으로 기증했다.

사랑의 PC 나누기 사업은 행정용 중고 PC를 수리 및 업그레이드하여 정보 소외계층에게 기증하고, 보급 후 1년 동안 무상으로 사후 관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0대를 보급 한다.

내년부터는 기증용 PC 장애 시 원격 사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간으로 장애 처리가 가능토록 사후 관리 서비스를 업그레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랑의 PC 수급자에게는 남구청에서 실시하는 주민 정보화교육 수강을 우선으로 지원하여 PC사용의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사랑의 PC 사업을 통해 중고 행정 PC의 재활용을 도모하고 정보통신 서비스의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정보 이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점차적으로 정보 소외 및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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