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구민 백일장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서구 구민 백일장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구문화원 주최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원(원장 정인표)은 제21회 구민의 날을 맞아 제14회 서곶 문화예술제의 일환으로 구민백일장을 개최하여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는 학생과 일반 주민에게 백일장을 열어 구민의 글 솜씨를 견주었다.

지난20일(일요일) 서구문화회관 야외무대 일원에는 백일장 참여자 및 수행가족 등 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글 시장이 벌어졌다. 이날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진행된 백일장은 질서정연하게 진행되어 선진 구민의 인상을 주었다.

마감시간까지 접수된 참가 작품은 모두 409건이었는데 이를 운문(韻文) 산문(散文)으로 나누고 초,중,고 학생과 일반으로 재분류하여 장원, 차상, 차하, 참방(參榜), 입선으로 등급을 매겨 90명을 선출했다.

이날 응모작품은 모두가 작품성이 좋아 당락을 가리는데 고심을 했고 응모자 중에는 고희를 바라보거나 넘긴 응모자도 있어 더욱 이채로웠다. 이날 심사는 저녁 7시가 넘도록 진행하여 작품의 우열을 가렸다.

입상작품에 대한 발표와 시상은 오는 26일(토요일) 오후5시 서구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시행하게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