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2일 하루동안 구청 내 부설주차장을 출근 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잠정 폐쇄하며, 직원들은 물론 민원인의 승용차 운행을 통제하고 당일은 대중교통 이용 및 자전거 또는 도보로 출근하기를 권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기업인 현대제철, 동국제강,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서도 자율적으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이날 구에서는 이날 주차장 출입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지난 21일까지 예선전을 통과한 실과대항 피구경기 결승 및 준결승과 단체줄넘기 경기를 12:00~13:00까지 청사앞 주차공간을 이용, 미니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차없는 날 행사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대표적인 구민실천운동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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