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에서 '평생학습인의 축제'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문학경기장에서 '평생학습인의 축제'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 동안 인천문학경기장 북문광장 일대

제8회 인천평생학습축제가 "배움과 희망으로 하나 되는 평생학습"이란 주제로 이달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 동안 인천문학경기장 북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인천 남구(구청장 이 영수)가 인천시 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 권 진수)과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평생학습도시, 지역교육청, 학교,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북구 도서관), 20개 평생학습관, 인천평생학습기관, 평생학습시설ㆍ단체, 지역학습 동아리 등 50여개의 단체 및 기관이 참가하며, 시민·학생 등 10만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식은 신영일 아나운서 진행과 퓨전전자현악, 아카펠라, 브라스밴드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며, 행사 내용으로는 나눔 마당, 참여마당, 배움 마당, 즐거운 마당 등 크게 4개 마당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나눔 마당"에서는 50여개의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에서 평생학습 홍보관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동아리 활동사례와 평생학습기관들의 성과물을 보여주는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특별기획 전시로는 한국만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한국 만화 사 전시와 캐릭터 및 우수만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배움 마당"에서는 부모와 유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반갑다. 화폐야 & 무지개 은행에 가요" 라는 내용의 「병아리 경제교실」이 24일(목)에 북문광장 청소년 성문화 체험관에서 열리며, 「평생학습 명사특강」으로 김병준 변호사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솔로몬의 지혜"가 25일(금)에 문학야구장 지하1층 위생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참여마당"은 평생교육의 꽃인 「학습동아리 경연대회」가 야외무대에서, 「어르신 한글사랑 글쓰기 대회」가 북문광장 공원에서 열리며, 「최고의 명강사를 찾아라!」 라는 주제로 평생학습 강사의 자질과 역량 향상을 통한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즐거운 마당’ 에서는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등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과 「클라운 마임 특별공연」, 「가족과 함께하는 3D 입체 영화버스」’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각종 축하공연 및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축제는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스스로 학습하는 의욕을 환기시키는 운동과 같으며, 여덟 번째를 맞는 인천평생학습축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