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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화 작가의 ‘축하(Congratulation)현대중공업 첨단굴삭기 등 산업장비를 색색의 천으로표현 ⓒ 최경호^^^ | ||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미술제에서는 작품 감상은 물론, 완성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작가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 등도 마련됐다. 지난해 보다 무려 3배 가량 많은 35점의 작품을 선보인 이번 전시는 태화강 남쪽 둔치 잔디밭을 중심으로 십리대숲, 태화강 한가운데 등 전시 범위를 넓혀 국내외 작가의 뜨거운 숨결이 담겨져 있다.
3회째를 맞는 이번 미술제는 ‘호흡의 지평’이라는 부제를 내걸고 정신적 호흡, 사회적 호흡, 생태적 호흡을 모두 아우르며 예술의 권위적인 태도를 배제, 모두와 소통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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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직임독일 요아힘 블랑크 작가 ‘움직임(Move)’, ⓒ 최경호^^^ | ||
울산 시민의 정서를 살찌우는 ‘예술의 강’으로 거듭나려는 태화강 국제설치 미술제에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TEAF 2009에 출품된 전체 작품을 즐기고 돌아갈 수 있게 꼼꼼한 관람계획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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