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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추계대학 개강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오늘 개강되는 추계대학이 진정 화예인들에게는 정보교환의 장이요 축제의 장이되고 화예분야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는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이 2009 추계대학 개강식에서 강조한 말이다.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회장 이 금란)가 지난 12일(토) 13시 서울 노원문화원 대 공연장에서 이금란 회장과 김 은혜 삼성의료원장례식 꽃장식 수석 디자이너 그리고 화예업에 종사하는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추계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 금란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는 장례식장 꽃 문화도 단순한 형태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예술로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면서 "오늘 개강되는 추계대학이 화예인들간에 만남과 정보교환을 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해야된다는 취지에서 추계대학을 개강했다"며 "오늘의 이 자리가 청파화예전문인들에게 뜻 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는 2009년 사범회정기총회와 상수허브랜드에서의 단합대회 그리고 타이완(대만주영안) Floral School 연수에 이어 장례식꽃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전문가 &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져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회원들과 관계자들의 관심과 동참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개강식을 마친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은 특별 강사로 초청된 김 은혜 서울 삼성의료원장례식꽃장식 수석디자인너로 부터 장례문화의 변천사와 영장장식 및 제단장식제작애 대해 강의를 듣고 실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추계대학에 참석한 장 복양씨(진 플라워 대표)는 "오늘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협회에서 주최하는 추계대학에 참가해 강의를 듣다보니 앞으로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겠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금란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 허 혜숙씨(선주 플라워 대표)는 "장례식장의 꽃은 3일이면 보고 없어지는 단순한 꽃장식이라고 인식을 하겠지만 전문적 예술로서의 발전시켜야 한다는 이금란 회장님의 말에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말하면서 화예인들에게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해 준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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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료원장례식꽃장식 수석디자인너의 시범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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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성 작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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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단체기념 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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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란 회장님이 강조하신 이 축제가 진정 화예인들의 만남과 정보교류의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