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소외아동 영재교육서비스' 드디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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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소외아동 영재교육서비스' 드디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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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재교사를 훈련시켜 최종 22명을 선발

인천시와 남구(구청장 이영수), 그리고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원하는『재능대학 희망영재 남구 청년사업단』(이하 사업단 약칭)이 지난 14일(월)부터 『소외아동 영재교육서비스』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 공모로 인천 남구청과 재능대학이 공동 참여하여 선정된 사업으로서 실력과 인성이 우수한 취업 애로 청년실업자에게 사회서비스 분야에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창업 및 종사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개발․확충과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영재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청년사업단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창의성과 잠재력 개발, 자아개념 증진 등 전인적인 멘토링을 담당할 유아영재교사를 훈련시켜 최종 22명을 선발했으며, 웍샵 등 연수를 통해서 아동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어린이집을 통해 추천받은 신청아동은 36기관 348명이고, 영재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256명이 본 서비스를 수혜받게 된다. 대상자들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정의 자녀를 우선으로 한 차상위, 한부모, 다분화, 경증장애우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36개의 어린이집에서 11월말까지 3개월간 인지발달과 인성, 감성 등 전인적 발달을 돕는 영재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받게 된다.

『재능대학 희망영재 남구청년사업단』의 소외계층 유아영재지도는 청년사업단 아이템으로서는 전국 최초의 유일한 사업으로서 본 사업이 인천 남구지역內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사회서비스의 우수한 모델로 정착되는 서비스로 “미래성장 잠재력”을 키워 국가미래 인재가 인천 남구에서 나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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