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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자 특별교육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의 이해와 지도 방법, MBTI 성격유형검사로 본 부모와 자녀의 성격 이해, 서로의 차이점 존중과 수용 등의 내용으로, 부모의 손상된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궁극적으로 건강한 가족관계를 통해 보호관찰청소년의 재범을 방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보호자 김모씨(45세)는 “남편과 함께 교육에 참석하였는데, MBTI를 통해 부부간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잊고 있던 나의 좋은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자녀의 성격을 이해하고 교육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호석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은 “청소년 비행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가정, 즉 보호자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므로 보호자가 청소년 자녀를 이해하고 비행을 방지할 수 있도록 자녀 지도 및 대화 방법, 가족의 역할, 위기 대처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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